| 박우정 고창군수 "구제역·폭설 신속 대응 감사"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6년 02월 01일(월) 15:23 |
박우정 고창군수가 지난달 구제역 발생과 폭설시 신속한 대응으로 구제역 확산을 방지하고 제설작업과 복구에 힘써준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고 피해지역과 농가 상황을 파악해 지원에도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박 군수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2월중 비전다짐의 날에서 "공직자의 최우선 목표를 되새기며 고창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역량을 결집해 줄 것"과 "폭설과 구제역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해준 모든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연초 세웠던 목표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실천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여 군민이 행정의 불편을 느끼는 일이 없도록 할 것"과 "1월 인사이동에 따라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된 경우 신속히 적응하여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번 더 돌아볼 수 있도록 해달라"며 "군정 발전에 군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고 군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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