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중소형 농기계 지원사업에 5억 투입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6년 01월 25일(월) 15:24
고창군이 올해 5억원을 들여 중소형 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고창군은 올해 농업의 기계화로 생산비 절감 및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귀농·귀촌·후계농을 육성하기 위해 중소형 농기계 지원사업으로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 사업은 농가가 선호도가 높은 관리기, 경운기, 복분자가지 파쇄기 등 500만원 이하의 농기계를 지원사는 사업으로, 읍·면사무소를 통해 이달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는 최근 5년간 보조사업을 받지 않은 농업인 및 농업경영규모가 큰 농업인 등이다.

군 관계자는 “중소형농기계 지원 사업은 어려운 농촌에 꼭 필요한 사업이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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