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이장단 566명, 십시일반 모은 566만원 성금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5년 12월 17일(목) 14:56 |
이장단연합회는 이달 말로 이장 임기가 일제히 만료됨에 따라 연말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과 훈훈하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전체 이장 숫자인 566을 상징하는 성금 566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상범 회장은 “연말연시 소외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전체 이장님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보탰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그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의 가교 역할을 통해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민행복 희망고창으로 거듭나는데 계속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