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내년 신규사업 58건 예산 확보 주력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5년 06월 15일(월)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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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군에 따르면 군은 국가재정운용 기획 단계부터 부처예산편성 과정까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정부부처를 방문하고 적극인 예산활동을 펼쳤다.
군은 내년도 국가예산 대상사업으로 신규 사업 및 계속 사업에 총 81건, 618억원 규모의 국비요구액을 목표로 지역정치권과 지역출신 유력인사 등을 총 동원해 예산 확보활동을 펼쳤다.
이에 군은 운곡습지 에코촌 조성사업, 무장읍성 관광거점 조성사업, 건동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해양쓰레기종합처리장시설사업,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등 58건의 신규사업과 무장현관아와 읍성복원·정비사업, 고수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역사문화관광지연계도로 개설공사, 구시포항이용고도화사업등 23건의 계속사업에 대해 부처별 국가예산 반영을 요청해 놓은 상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지금까지의 중앙부처 예산확보 활동내역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대응 전략을 실과소장 등 전 직원과 함께 논의하며 부처협의 과정에서 목표한 현안 사업들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촘촘한 대응전략을 통해 내년도 군정살림을 위해 필요한 국가예산이 모두 반영될 있도록 역량을 끝까지 집중해야 할 때”라며 “아름다운 자연생태도시로 군민의 삶이 편안하고, 골고루 행복할 수 있도록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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