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을 내 가족, 내 애인처럼 섬기겠습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4년 08월 11일(월) 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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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민선6기 출범과 함께 공무원 친절운동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그간 군은 공무원 친절운동을 여러 차례 시행했으나 일정 기간이 흐른 후 약화됐으며, 대상도 민원담당 공무원 위주로 범위에 한계가 있었다고 판단, 공무원 친절도 높이기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군 산하 공무원들에게 올바른 전화예절 교육을 비롯해 공직자 친절의식 함양 교육, 군민과 함께 하는 친절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민원 편의시설 개선과 관련한 기본 정책을 수립하고 전 직원 친절교육, 전화친절도 평가, 친절공무원 포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군민을 대상으로 친절 모니터단을 운영, 친절운동 실천에 대한 군민 평가를 받을 계획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군청 및 소속기관을 방문하는 모든 군민과 방문객이 활짝 웃으면서 돌아갈 수 있도록 친절행정을 펼쳐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을 만들겠다”고 추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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