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정 예비후보 '소통하는 행정 전문가 될 터'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4년 04월 04일(금) 08:54
박우정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각 분야의 정책을 수립함에 있어 다양한 멘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등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3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건국대학교 농과대학에서 농업 분야의 전문 지식을 쌓은 박 예비후보는 특정 분야의 단편적 경험이나 지식이 아닌 행정전반에 대한 자문을 받아왔기 때문에 각 분야의 행정 소양을 모두 갖춘 후보로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행정가의 종류는 다양하며 조장행정에서의 행정가는 일반, 농업, 경제, 복지, 보건, 환경, 도시, 농·축산업, 건설, 문화교육행정 분야 등을 아우를 수 있어야하며 다양한 경험으로 행정가의 소양을 갖추었기 때문에 기초단체장의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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