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희망샘학교 '꽃피는 정원' 프로그램 운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4년 03월 17일(월) 09:08 |
희망샘학교는 아동보호치료시설로 비슷한 성향의 또래 집단이 장기적으로 생활하고 있다.
이번 치료프로그램은 희망샘학교에 입소한 중학생 중 과잉행동을 보이는 청소년 10명을 추천 받아 3~7월까지 총 15회 진행된다.
김형준 센터장은 “이번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고, 정서적 안정을 도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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