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전주장학숙 개관, 전주시 금암동에 총사업비 42억원, 5층 51실 정원 102명,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3년 09월 16일(월) 09:42 |
이날 행사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래환 군의회의장, 송하진 전주시장, 이명연 전주시의회 의장, 노학기 덕진구청장, 재경향우회 오성택 회장, 재전향우회 이진수 회장, 박찬문 고창교육장 및 입사할 학생과 학부모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주장학숙은 총사업비 42억원을 투입 5층 51실 정원 102명 규모로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에 건립됐다.
각 호실마다 화장실, 샤워기, 냉장고, 침대와 책상 등 생활편의시설과 각 층별로 취사가능한 식당과 세탁실을 갖췄다.
이강수 군수는 "전주권 대학에 진학한 자녀를 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대학생들에게는 고창 출신으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갖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주에 장학숙을 마련했다"며 "고창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여 지역 발전의 디딤돌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창군은 2학기 입사생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고창군 살기좋은고창만들기과 (063)560-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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