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사 "삶의 질 향상 위해 '작은시리즈' 육성 할 터"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3년 03월 11일(월) 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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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이날 오전 고창문화원에서 이강수 고창군수, 박래환 군의회 의장, 임동규·오균호 도의원, 김규령 교육위원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삶의 질 향상을 주제로 작은목욕탕 운영방안, 작은도서관 전문인력 양성 및 배치, 동네체육시설 운영 및 시설확충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김 지사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작은영화관, 작은도서관, 사립미술관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며 이를 위해 생활야구장 조성사업, 문화원에서 뉴타운, 천북동까지 이어지는 고창천변 남북로 확포장 사업, 농산물 유통시설 개선과 로컬푸드 판매장 건립비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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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흥덕농공단지 현대종합금속㈜ 고창공장(공장장 김석환)을 방문해 현재 추진 중인 사원주택 신축과 관련, 부지매입과 개발행위 허가 등 행정절차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함께 단지내 제조업체 대표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천연가스 공급과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사업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고창읍 월곡리 농어촌뉴타운 커뮤니티센터에서 귀농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ㆍ귀촌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귀농귀촌인 거주공간 확보, 소득창출, 교육 및 홍보대책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인구 고령화로 침체되어 가는 농어촌에 활력소가 되고 있는 귀농귀촌인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택·농지자금 융자, 전문교육 확대, 영농기반 마련자금 지원, 농업소득 향상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일정으로 상하면 소재 매일유업㈜ 상하공장을 방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산학관 커플링사업과 청장년 기업현장 실무형 기능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일자리 창출, 서민경제 활성화와 세대·계층별 차별화된 복지정책으로 영유아부터 어르신들까지 골고루 삶의 질이 높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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