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귀농귀촌 TF팀 가동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2년 04월 03일(화)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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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생활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TF팀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강수 군수(왼쪽)가 귀농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귀농귀촌 TF팀(팀장 김영술)'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성공적으로 농촌에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길도우미’, ‘읍면장과 대화의 날’, ‘귀농귀촌 선도농가’ 제도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정겨운 인심을 느낄 수 있는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고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고창을 선택할 수 있도록 TF팀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고창으로 귀농귀촌한 인구는 총 494세대 1298명으로, 고령화된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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