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1총선 고창부안 3대 1 경쟁률 민주통합당 김춘진, 무소속 김만균, 김종규 후보 각각 등록마쳐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2년 03월 25일(일) 22:42 |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2일부터 이날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 고창부안 지역 총선 후보자 등록 결과, 김춘진(민주통합당), 김만균(무소속), 김종규(무소속)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창부안선거구는 정당별로는 민주통합당 1명 무소속 2명 등 3명이 최종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김춘진 후보는 정당순위에 따라 기호 2번, 무소속 후보는 추첨을 통해 김만균 기호 6번, 김종규 후보 기호 7번을 배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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