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만균 후보 '지역문화 컨텐츠 활성화 정책 마련되어야'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2년 02월 13일(월) 16:40 |
김 예비후보는 "고창·부안군 지역은 역사와 문화의 고장이라고 할 만큼 유무형의 많은 문화재가 산재해 있을 뿐 만 아니라 아름다운 관광명소가 많아 두 지역 모두 년간 일천만명에 가까운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컨텐츠를 활용한 관광소득이 부족했다"며 "스치는 관광이 아닌 머무는 관광에 토대가 마련 될 수 있는 문화·예술컨텐츠 소프트웨어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문화·예술 컨텐츠 사업에 예산을 대폭 증액해 국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에도 특색있는 문화사업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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