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주요 나들목인 국도 22호선은 '빙판길'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2년 02월 06일(월) 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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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고창지역에는 평균 8㎝의 눈이 내린 가운데 군내 주요 도로는 고창군의 빠른 제설작업으로 정상흐름을 보였지만 전주국도관리사무소 관할인 이 구간만큼은 제때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았다.
국도 22호선은 정읍과 고창을 연결하는 왕복 4차선 도로로 눈이 내리면 제때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매년 지역주민들로부터 민원이 되풀이 되고 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는 "제설작업을 서둘러 하고 있지만 많은 눈이 내려 도로교통에 불편을 주고 있어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빠른 시일내 제설작업을 마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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