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경찰, 전화친절도 도내 1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1년 11월 21일(월) 08:47 |
고창경찰서는 상반기에 전화친절도 평가에서 하위권을 기록했지만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의 노력으로 하반기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최청환 경무과장은 “직원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노력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찰서를 찾는 민원인에게 항상 진정성을 갖고 국민 감동을 실현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