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체육관건립 기공식 월곡 스포츠타운 부지내 193억 투입,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0년 02월 09일(화)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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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공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송완용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임동규·고석원 도의원, 은희정 생활체육회장, 기관단체장, 체육인 및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해 종합체육관 건립에 큰 기대를 불어 넣었다.
고창체육관은 고창읍 월암리 326-1번지 스포츠 타운 일대에 연면적 7442㎡ (관람석 1,526석)에 192억을 투입, 지하1층, 지상3층에 경기장, 관람석, 체력단련실, 선수대기실, 다목적실 등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2011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체육관이 완공되면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으로 군민의 체력증진은 물론 각종 국제 및 전국대회를 유치가 가능해지며 고창의 스포츠관광산업을 바탕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어 그야말로 명실상부한 살고 싶은 고창으로 변모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그동안 열악한 체육시설에도 불구하고 전국유도대회 및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의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아 왔으며 이번 종합체육관이 완공되면 군은 배드민턴 코트 16면 이상을 확보하며 전지훈련과 전국스포츠대회의 메카로서의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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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고창읍 월암리 수월마을 앞에 부지 29,826㎡에 사업비 60억원을 투자해 축구경기장(인조잔디) 2면과 항공레저스포츠를 위한 방장산 페러글라이딩 이륙장 일원에 활공장 시설도 현재 설계 중에 있다.
한편 고창군은 올 10월 서해안 시대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0만 도민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스포츠 대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한 제47회 전북도민체육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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