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시포 방파제서 6세 남아 숨진채 발견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09년 07월 27일(월) 09:15 |
경찰은 지군의 시신이 발견되기 직전 “인근 갯벌에서 조개를 캐고 있는데 아이가 없어졌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던 중이었다.
상하면 자룡리 앞 방파제는 가막도와 연결되어 최근 낚시군과 가족단위 체험객이 부쩍 늘어난 곳이다.
한편 경찰은 지군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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