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종합병원 5년연속 우수 응급의료기관 선정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09년 05월 20일(수) 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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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병채 고창종합병원장 |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전국 331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응급의료기관의 법정기준 준수와 적절한 운영여부의 평가를 통한 응급의료서비스 향상도모, 평가결과에 따라 행정적, 재정적 조치 및 지원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고창종합병원은 전북지역 총21곳의 지역응급의료기관 중 고창종합병원을 포함 2곳의 의료기관 만이 최고등급을 받아 최우수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고창종합병원은 모든 평가에서 만점을 받아 법적충족률 100%로 최고점을 기록했다.
고창종합병원은 최근 응급실 전담의사로 일반외과 전문의를 초빙, 응급의학과 전문의, 일반외과 전문의 등 응급실 전담의사 2인이 주, 야간 24시간 응급실 진료를 맡게 되 올 7월 신축 응급실완공과 함께 앞으로도 공백 없는, 더욱 신속한 응급진료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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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에 문을여는 고창종합병원 응급센터 |
조병채 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병원으로서 지역민들에게 항상 신뢰와 믿음을 주기위해 노력해온 결과 이 같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올 6월 재활의학과, 한방과, 가정의학과, 내과 등 총4개과와 130병상을 운영하는 전라북도 고창노인요양병원 개원을 앞두고 있어 고창의 노인전문 의료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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