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365일 내과 전문의 진료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내과계의 고객 맞춤 진료 시작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08년 09월 24일(수) 08:59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은 3,4내과 증설을 통한 1~4내과의 더욱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내과 진료를 통하여 종합병원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였다.

이에 더불어 365일 내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토요일 8시부터 17시까지, 일요일 9시부터 17시까지 내과계의 순환근무를 통하여 보다 고객들에게 효율적으로 진료를 할수 있을 것으로 밝혔다.

보다 세분화되고 고객의 시간에 맞춰 진료시간을 조정함으로써 고창종합병원 내과계는 지역민들에게 한발짝 다가설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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