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백꽃 절정기 사진전시회 개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08년 04월 08일(화)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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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선운사 단풍철에 개최된 제1회 선운사단풍 전국사진촬영대회 입상작 204여점의 작품을 전시해 동백꽃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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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작품에는 금상을 수상한 스님의 가을외출(경기 형태호), 은상을 수상한 시선(전주 오형철), 전통의 맥(광주 정영운) 그리고 동상을 수상한 응시(전북 박현규), 단풍잎으로 가렸어요(부산 조용기), 형제(경기 이인규) 등 다수가 전시된다.
군 관계자는 “선운사를 둘러싸고 있는 동백숲이 붉은 꽃을 피우는 이맘때 지난 가을 아름다운 선운사의 단풍모습을 가득 담은 사진 작품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며“선운사를 찾아 봄의 정취를 한껏 즐기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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