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경찰서 범죄검거 공로 민간인에 감사장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08년 04월 07일(월) 14:14 |
최씨는 지난 3일 오전 9시경 고창군 심원면 두어리 두어부락앞 피해자 김모씨 양어장 제방에서 산소용접기를 이용, 공사용 철재를 훔치고 있던 진모씨 등 2명을 수상히 여겨 인근 해리지구대(대장 김복칠)에 신고, 출동한 대원들에게 붙잡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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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04월 07일(월) 1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