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층에 전기시설 무료 교체 고창군전기업협의회 자원봉사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08년 03월 29일(토) 09:05 |
사회복지과에서 핵심업무로 추진되는 저소득 가정 전기시설 개선사업은 고창군전기업협의회(회장 김광수) 회원 28명과 고창군 공업직(전기)공무원 12명으로 총 50명의 자원봉사팀을 구성, 전기안전에 이상이 있는 군내 200여 저소득층 세대에 대해 노후전기배선 및 누전차단기, 불량계량기 등을 교체하는 사업이다.
정부천 사회복지과 자활고용 담당은 “화재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저소득층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봉사정신은 더불어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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