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고창로타리클럽 소화기 100개 기증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08년 03월 27일(목) 13:43
소방사각지대 해소로 군민안전문화에 기여 당부

국제로타리 3670지구 새고창로타리클럽(회장 조용선)은 지역주민의 소방안전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7일에 소화기 100개를 고창소방서에 기증했다.

고창소방서는 이날 기증받은 소화기를 고창여자중학교에 전달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 가정에 설치 해주고 동시에 소화기 사용법 및 관리요령을 교육하여 기증된 소화기 등이 화재 시 초기진화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조용선 회장은“소방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기증을 하게 되었다며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함께하는 지역사회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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