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보건소 올바른 손씻기 체험교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08년 03월 25일(화) 14:45 |
손씻기 체험교실은 어린이들에게 특수 형광로션을 바르고 손세정 검사기 뷰박스에 손을 넣으면 손에 묻어있는 모의 세균을 모니터로 보여 주는 체험을 통해 청결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며 건강관리는 위생에서 시작 되는데 가장 간단하면서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이 손씻기다.
보건소 최현숙 예방의학 담당은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감염성질환인 독감, 눈병, 식중독 등 70%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며 “유아 때부터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몸에 익히도록 하기 위해 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로 대상을 확대해 집단전염병 및 식중독예방을 위해 손씻기 교육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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