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생활체육협의회 은희정 회장 취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08년 03월 16일(일) 12:33

고창군 생활체육협의회는 지난 14일 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2대 유병천회장의 뒤를 이어 은희정씨가 제3대 생활체육협의회 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김완주 도지사, 이강수 고창군수, 유관기관 단체장, 생활체육협의회, 생활체육 종목별연합회장 및 회원, 생활체육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생활체육발전에 뜻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은희정 회장은 취임사에서 “생활체육인구가 더 많이 확대되고 생활체육이 더 많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면서 “스포츠로 살아나는 고창군 발전에 각 종목별 연합회장님을 비롯 회원들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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